교원더오름 ‘DTC 서비스’ 론칭


 

 


교원더오름이 ‘DTC 서비스’를 론칭했다. DTC(Direct to Consumer)는 미래 신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비자 직접 의뢰 유전자 검사 서비스’로, 개인의 특성이나 건강에 관련된 웰니스(Wellness) 항목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원더오름의 DTC 서비스는 DNA 키트를 활용한 간편 유전자 검사를 제공한다. 유전자 분석 결과에 따라 뷰티&퍼스널, 리빙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교원더오름의 상품을 비롯해, 최적의 제품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운동, 피부 및 헤어 관리, 식습관 등 유전자 결과와 연계된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에게 1:1 카운셀링을 통한 맞춤 솔루션을 선사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더오름 홈페이지(www.theorm.kr)에서 확인하거나 고객센터(1899-999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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