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Wells 구리지역단

최고가 되기 위한

변화의 바람



뒷줄 왼쪽부터 이광호 BM, 김한나 · 김선영 · 황지영 지점장
앞줄 왼쪽부터 이경미 · 김나경 지점장, 최미순 지역단장, 한옥순 · 김지훈 · 김보름 지점장 

신임단장을 필두로 호평·구리빌딩 할 것 없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문턱에서 넘어지기 수 차례였습니다. 구리지역단은 초심으로 돌아가 ‘우수’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 식구들, 여러 지점장님과 함께 채용 면담부터 시작해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했습니다. 그러자, 이번 성과와 같은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변화의 바람을 타고, 가장 일하고 싶고 서로가 힘이 될 수 있는 구리지역단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글 _ 최미순 지역단장




 
 



 

2021-01-01

PEOPLE > T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기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