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구몬 금촌지국

일심동체의
꾸준함으로



뒷줄 왼쪽부터 하현욱 지국장, 채유진 총무담당
앞줄 왼쪽부터 이민영 지구장, 신형숙 선생님, 최선영 지구장, 이은주 선생님


금촌지국은 코로나로 인해 다 같이 모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목표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각자 맡은 업무에 몰두하는 분위기와 든든하게 서포트해주는 지구장님들, 열정이 넘치는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입니다. 금촌지국의 2021년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한 번의 좋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함으로 빛나는 지국이 되겠습니다.
금촌지국 파이팅!

글 _ 하현욱 지국장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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